칼럼을 쓰는 원칙

박성호 칼럼이 자료를 고르고, 사례를 밝히고, 글을 고치는 기준입니다. 직접 연 자료만 쓰고, 글 끝에 자료와 검토 범위를 남깁니다.

글

고친 날

이 칼럼은 광고 기획자 박성호가 직접 씁니다. 네이버 광고를 가르치고 자문해 온 일, 오늘의브랜딩(AUBE)에서 페이지와 광고를 맡아 온 일에서 본 것을 사장님들이 바로 쓸 수 있는 크기로 풀어 쓰는 것이 이 칼럼의 일입니다.

직접 연 자료만 씁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도움말과 API 응답, 키워드 도구로 직접 잰 검색 수, 실제 광고 계정과 리포트 화면, 공공 통계, 기업이 낸 발표와 그것을 받은 보도처럼 제가 열어 본 자료만 씁니다. 단가·검색 수·정책처럼 바뀌는 숫자에는 확인한 날짜를 붙입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에는 출처를 달지 않습니다.

사례는 업종과 지역까지만 밝힙니다

사례는 "대전 에어컨 설치 업체"처럼 업종과 지역까지 씁니다. 상호와 실명은 고객이 동의한 범위에서만 쓰고, 계정 화면에서는 고객 정보를 가립니다.

글 끝에 자료와 검토 범위를 둡니다

글마다 끝에 키워드를 조회한 날, 쓴 계정 자료의 기간과 업종, 확인하지 못한 것, 자료가 아니라 제 판단인 대목을 따로 적습니다. 참고한 자료는 번호를 붙여 바로 열어 볼 수 있게 둡니다.

고친 글은 날짜를 남깁니다

숫자나 정책이 바뀌면 글을 고치고, 글머리의 날짜 옆에 고친 날을 적습니다. 처음 올린 날은 바꾸지 않습니다.

그림과 영상

본문의 그래프와 표는 제가 조회한 자료로 직접 만듭니다. 사람과 장소를 다시 그린 장면이 들어갈 때는 그림 아래 설명에 재구성 화면이라고 적습니다.

쓰는 사람과 회사

저는 오늘의브랜딩(AUBE)의 COO이고, 글 끝에는 상담 안내가 있습니다. 칼럼은 그 회사의 상품 소개가 아니라, 상품을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을 쓰는 자리로 둡니다.

바로잡을 곳이 보이면

틀린 숫자나 빠진 자료를 발견하시면 상담 신청이나 전화 010-5027-2588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고친 날을 남깁니다.